작가 · 정세찬, 완수
박민형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제빵 실력으로 인해 커플을 도와주는 사랑의 빵집으로 유명세를 얻게 된다 하지만 본인의 연애는 돌보지 못한 채 야한 망상만을 반복하며 고독하게 빵 반죽만 치대는 나날들 한계까지 욕구불만이 쌓인 민형은 실수로 손님의 옷에 실수를 저지른다